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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         7월 9일 8시 13분  조회수: 128
탈모와 탈모숫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탈모질환에 노출됀 사람들을 보면은 모발이 얼마나 많이 빠져야 탈모이고, 또 어느정도 빠져야 자연 탈모다고 말할 수 있는데
지? 그 기준을 알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 답변입니다.
인체의 신비는 태어나서 요람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 되풀이 되는 재생능력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이런 신체의 신비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관리하는 야에 따라서 누구나 평생동안 건강한 몸을 유지시켜나갈 수 있다.

인체 중 가장 활발하게 재생 활동을 계속하는 곳은 피부와 손톱, 발톱 그리고 모발이다. 모발은 평생 동안 탈모로 15회에서 17회 빠지는 것으로 의학계에서 보고하고 있다. 그리고 매회 마다 2년에서 6년의 생명주기를 가지고 있고, 이 과정에서 생명주기가 다한 낡은 모발을 교체를 한다.

이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도표를 산출할 수 있다.

탈모 계산법 탈모주기 비고

100,000개÷(2년×365일)=136개. 15회×2년=30년. 20~30대에 심각하게 탈모질환에 노출됨.

100,000개÷(3년×365일)=91개. 15회×3년=45년. 40대에 비교적 천천히 탈모질환에 노출되어감.

100,000개÷(4년×365일)=68개. 15회×4년=60년. 60대까지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면서 서서히 탈모에 노출됨.

100,000개÷(5년×365일)=54개. 15회×5년=75년. 평소에 모발관리를 잘 하여 노년까지 건강한 모발을 유지함.

*모발 숫자:100,000개. 모발 생명주기:2~5년


하루에 100개~150개 이상 탈모가 일어났다하면 모발의 재생주기가 2년이 채 되지 않아서 20대 전후로 심각한 탈모질환에 시달릴 수 있다.

그리고 하루 100개미만으로 탈모가 나타났다면 모발의 재생주기가 3년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통해서 40대에 탈모질환에 노출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루 탈모가 70개미만이라면 모발의 재생주기는 4년으로 비교적 건강한 모발을 소유하면서 60대에 탈모질환에 노출되고, 하루 탈모가 50개미만이면 모발의 재생주기가 5년으로 노년에 이르기까지 건강하고 숱이 많은 모발을 유지한다.

탈모! 특히 탈모질환에는 지금까지 정확하고 확신에 찬 치료방법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사회생활을 통해서 오는 스트레스는 탈모에 가장 치명적이 원인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통해서 받는 스트레스에 노출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수이다.

인종마다 모공숫자를 일정하게 가지고 태어났다.

인종 모공숫자 비고

흑인. 60,000~80,000개.

황인. 80,000~100,000개. 한국인의 모공수는 약 110,000개임.

백인. 100,000~120,000개.
*황인종 중 한국인은 모공숫자가 약 110,000개를 가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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